정부의 청정연료와 저황유 공급확대, 저공해자동차 보급 등 각종 대기오염 저감정책에 힘입어 아황산가스와 먼지 등 개도국형 대기오염상태는 개선되는 추세이나, 자동차의 증가로 인하여 이산화질소 및 오존의 오염도는 비슷하거나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어 대기오염 형태가 자동차배출가스로 인한 선진국형 오염으로 전환되고 있다.
대기오염 자동측정소는 공업지역과 상업지역, 주거지역에 각각 설치하여 지역별 대기오염도를 상시 측정하고 있으며, 측정치는 에어코리아(www.airkorea.or.kr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| 지역·연도별/ 항목별 |
환경기준 | 주거지역(상봉동) | 상업지역(대안동) | 공업지역(상대동) | 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18 | 2019 | 2018 | 2019 | 2018 | 2019 | ||
| 아황산가스(SO₂) | 0.02ppm/1년 | 0.004 | 0.003 | 0.005 | 0.003 | 0.004 | 0.004 |
| 이산화질소(NO₂) | 0.03ppm/1년 | 0.012 | 0.015 | 0.015 | 0.009 | 0.016 | 0.019 |
| 오존(O₃) | 0.6ppm/8시간 | 0.031 | 0.033 | 0.030 | 0.032 | 0.032 | 0.030 |
| 일산화탄소(CO) | 9ppm/8시간 | 0.5 | 0.5 | 0.5 | 0.5 | 0.6 | 0.5 |
| 미세먼지(PM-10) | 50㎍/㎥/1년 | 39 | 38 | 43 | 37 | 41 | 41 |
| 초미세먼지(PM-2.5) | 15㎍/㎥/1년 | 19 | 18 | 18 | 18 | 18 | 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