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생환경
- 담수직파 파종시기 저온에 의한 발아지연 파종 후 담수 깊이가 깊을수록 발생증가 싹 틔우는 길이가 길거나 싹을 틔우지 않은 종자 파종 상처난 종자나 미숙퇴비 시용
모썩음병이 입모에 미치는 영향
모썩음병이 입모에 미치는 영향
조균류의 종류, 조사이병 벼알수, 이병된 벼알의 영향
| 조균류의 종류 |
조사이병 벼알수 |
이병된 벼알의 영향 |
| 미발아 벼알 |
발아 후 고사 |
정상입모 |
| 계 |
96개 |
36 (37.5%) |
36 (37.5%) |
24 (25.0%) |
| 아클리아 속 |
32 |
44 |
20 |
28 (87.5) |
| 피시움 속 |
0 (0) |
8 (40) |
4 (12.5) |
28(63.6) |
| 딕티우쿠스 속 |
4(20) |
0 (0) |
16 (36.4) |
8 (40) |
파종 3일부터 이병 벼알을 파종 20일 후까지 계속 추적조사
아클리아속이 더 치명적이어서 이병된 벼알은 전혀 입모가 되지 못함
방제대책
- 저온지역 등 모썩음병 발생 우려 지역 지나친 조기파종 지양 및 적기파종 준수 파종 후 2~3cm 정도로 얕게 담수하여 발생억제 싹을 틔우지 않거나 너무 길게 틔우면 발생이 증가되므로 주의 상처난 볍씨, 미숙퇴비나 발효성 유기질 비료 사용 지양